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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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9/15 16:17 | 덧글(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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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Commented by 문디사과 at 2009/11/02 20:22
첨 뵙겠습니다.

제가 문디라서
문디집에 공개적으로 오는 것을 꺼려하는 것 같습니다.
다른 집의 경우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루님이 제 집을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Commented by ★황제켄디 at 2008/12/31 15:42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 하시는 모든일 이루시길...
Commented by 안한민 at 2008/12/28 08:45
안녕하세요?요즘 모두들 힘드시죠?제가 예스링크를 접하게 된것은 우연이지만 지금은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회사를 다니며 짬짬히 인터넷으로 하는 부업이지만 한달이 지난 지금은 부업이 회사월급보다 많아진 상태입니다.믿으실지 모르지만 제가 총 투자한 금액은 2만원 이구요.^^혹시라도 부업, 투잡, 창업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5분만 시간을 내어 꼭 살펴 보시기를권해드립니다. 아래는 예스링크에 가입하고 무료로 분양받은 제 사업자 홈페이지입니다.http://vvv.yeslink.com궁금하신 내용 있으면 오셔서쪽지주시면 성의껏 알려드릴께요.오늘도 모두 힘찬 하루 되시구요!
Commented by dksg at 2008/12/28 07:52
http://bizcope.co.kr/www안녕하세요제테크,,26일 오픈한 비즈코프임니다오셔서 만은돈벌어들가세요빨리하실수록유리함니다홍보에자신이없으신분들도 얼릉오세요비즈코프는 마케팅 지식을파는회사이므로걱정안하셔두 무엇이든지원해드림니다
Commented by 식객 at 2008/05/21 14:59
두루님(김재성님) 항상 좋은글과 좋은 내용 보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청아 at 2008/05/09 16:06
두루님..
푸른 오월, 행복한 오월 되십시오..
Commented by 몽실통실 at 2008/04/06 03:28
구경은못햇지만 ..삐꼼 보고갑니다

과정에 항상 행운과축복이 .함께하시길.... ^^*
Commented by 늘푸른미소 at 2008/03/25 19:11










잔득 찌푸린 날씨이네요 비온뒤 날씨가 추워 졌어요
꼭 초겨울같아요 이런날이면 건강 조심 또 조심 하세요
꽃샘추위가 대단하네요^^
울친구님 오늘도 기억에남고 일기속에 좋은추억으로
남는 멋진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어요
보이지않는 만남 이기에 더 그리운 친구님 아닐까요
더허물이 없고 더 정이가는것 아닐까요^^
요즘 미소가 일이 밀려서 많이 바쁘군요
모든일이 봄꽃처럼 활짝피는 하루 되세요
미소 또 올게요 미소 올때까지 아프면 절대 않되요 알았죠? ^^

Commented by 늘푸른미소 at 2008/03/22 22:54
<

주룩주룩 봄비가내리는 주말의 밤이예요
기다리던 비라서 반가운 마음 이네요
물론 여행을 가시는 님들게는 좀아쉬운 봄비지만요
직원들 다보내고 뒷정리 하다 이제서야 울친구님 찾아 뵙네요
비도오고 참으로 조용한밤이네요 빗소리만 미소의 마음을
흔드는군요 울친구님은 지금 무엇을하실가 일찍 주무실까?^^
아님 컴에서 계실가^^* 빗소리에 옛 고향 생각이 나서
고향의 영상을 올려봤어요 맑은새소리에 오늘밤 좋은꿈 꾸시고
즐겁고 신나는 일요릴 맞으세요
미소 잠시들려 울친구님 숨소리 듣고 갑니다

Commented by 늘푸른미소 at 2008/03/21 14:03





따뜻한 봄날의 한주의 주말을 앞둔 금요일이네요
지나간 시간들이 어쩌면 나에게 주워진 선물인지도 모르겠어요
미소는 따뜻한 햇살 좋은날씨에 그리고 좋은 블로그 친구님이
계시기에 고마운 마음으로 오늘을 행복하다고 느낀답니다
울친구님! 세상은 어지럽고 많은 일들이 있지만
조상대대로 내려오는 내자신만을 지키고 내가문을 지키고
내하는일에 충실하다보면 그무엇도 내자신을 흔들지 않지요 ^^
그러다보면 이렇게 블로그에 들어와 마음을 정돈하는 시간도 되고
블로그에 사랑하는 친구님과 마음을 털어놓고 얘기할수 있어서 참좋아요
직원들을 이끌고 일을하다보면 서로 남남이기에 아픔도 있고
괴로운일도 있고 때때로 웃음도 또는 눈물도 있어요
그래도 다독거리고 한가족처럼 생각하다보면 어느새 서로를 감싸안을줄 아는
포근함도 생긴답니다 울친구님 오늘이 지나면 비가 온다는 일기 예보가 있어요
너무 가물어요 촉촉한 빗님이 좀 내렸으면 하네요
요즘 일교차가 심해요 낮과 밤이 너무 심해요 건간 조심 하시고
노곤한 오늘 하루도 신명나고 퍙안한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
미소 오늘 울친구님게 사랑의 하트 선물 드리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홧팅
Commented by 늘푸른미소 at 2008/03/20 13:22

안녕하세요? 참으로 오랜만이지요?그래요 살다보면 뜻하지않게 닥치는 모든일들이자신에게 주워진 삶이라구나 할가요 ^^신도시개발로 갑자기 정든집을 뒤로하고 다시집을 사고 공방을 옮기고 이사을하고 항창 정신없이 살다보니벌서 3월의 중순이 지나고 하순으로 접었네요그동안 집과 공방을 한꺼번에 이전을 하다보니 집과 공방 정돈하고힘들었어요 일주일정도 몹씨 몸이 아파서 애을 먹었어요울님들 염려와 찾아주시는 고마움에 이젠 회복되여이렇게 찾아뵙네요 고맙습니다 밖에는 제법 꽃봉우리들이 곧 예쁜 웃음을 터트릴것같고 노곤함이 깃든 봄날이네요울친구님 춘곤증에 시달리는 봄 모쪼록 건강조심 하시고늘푸른미소의 상큼한 웃음 받아주세요 ^^ ♡~ ^^마음으로는 항상 울친구님과 여행도 한답니다 에쁘고 고운 꽃이피는새들이울고 나비가 춤추는 아름다운 곳에서 울친구님과 즐거운 한때를보내는 상상을 가끔 한답니다 생걱하는건 괸찮죠? ㅎㅎ햇살가득한 오후 평안하시고 늫 피는 꽃처럼 모든일들이활짝 피는 날만 되세요 미소 또 놀러 올게요 오늘은 안녕히~~
Commented by 빙고 at 2008/03/12 20:12
두루님 안녕하세요?
중년들의 아름다운찻집카페짱 빙고입니다.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과행복하세요^^
Commented by 꿈꾸는 별 at 2008/03/07 11:57
잘 돌아보고 좋은 내용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즐거운 일상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fff at 2008/03/06 16:04
ㅎㅎ
Commented by 늘푸른미소 at 2008/02/28 01:29






나의 사랑하는 마음.
그대를 사랑하는 마음
우편함에 넣었습니다


따랑하는 울님 ~안녕하세요?친구 되주셔서 고마워요
잘계셨지요? 미소가 오늘은 꼭 인사를 해야 맘이 풀릴것 같아
만사 제치고 찾아왔어요 미소가 요즘 신도시 개발로
공장도 집도 이전을 하게 되여 몸과 마음이 많이 바쁘답니다
신도시 개발로 미소가 사는곳이 더크게 개발하는 바람에
급히 모든걸 이전하게 되다보니 너무도 바쁘군요
공장 이전하고 새로 집사서 들어가고 모든게 어수선하여
울친구님을 못찾아 뵈였네요 이제 조금만 있으면 안정되요
인터넷도 몇칠 못해요 이전하고 인터넷 다시 연결하고찾아 뵐게요
Commented by 늘푸른미소 at 2008/02/28 01:32
인터넷 옮기기전 인사 드리고 가려구요
울친구님 2월 달은 적지만 알찬 마무리 잘하시고 아름답고
고운 3월에 인사 드릴게요 잊지않고 찾아 주시는 울친구님
너무너무 고마워요 미소 정리하는대로 많이 많이 찾아드릴게요
미소가 일복은 타고 났나봐요 ㅎㅎㅎ부족한 미소 앞으로 많이 찾아 주세요
미소두 일 정리 되는대로 자주 들릴게요 이해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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