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탕이라고 부르는 이유?
감자가 많이 들어가서 감자탕?

감자탕에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재료가 바로 감자. 하지만 감자탕의 주 재료는 뭐니뭐니해도
살코기가 붙은 돼지뼈다. 그렇게 따지자면 뼈다귀탕이 좀 더 적절한 이름이겠지만 사람들은
이를 감자탕이라고 부른다. 그 이유는 감자에 대한 오해에 숨어 있다.

감자탕이라는 명칭이 붙은 것은 감자(채소)가 많이 들어가서가 아니라,
사용되는 돼지 뼈다귀 부위가 소위 감자뼈라고 불리우는 척추뼈의 한 부분이기 때문.
뼛 속에 노랗게 붙어있는 힘줄을 감자라고 부른다는 것이다. 감자탕은 돼지 사육으로 유명했던
삼국시대 지금의 전라도 지방에서 농사에 이용되는 귀한 소 대신 돼지를 잡아
그 뼈를 우려낸 국물로 음식을 만들어 뼈가 약한 노약자가 환자들에게 먹게 한 데서 유래된 음식이다.
해방과 6`25 등으로 인구 이동이 잦아지면서 대중적인 음식으로 전파됐다.



by 두루 | 2009/05/27 13:04 | 김재성의 고마운지식 | 트랙백(1)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dohwaji.egloos.com/tb/975516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韓国料理 韓国家庭料理 .. at 2009/05/27 16:49

제목 : カムジャタン
肉が少し付いている豚の背骨を長ネギや生姜、大蒜等と一緒に長時間煮込み、皮を剥いたジャガイモを丸のまま、もしくは大きめに切り一緒に茹で、大量の唐辛子やコチュジャン、テンジャン、醤油、塩などで味付けをする。......more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